“왕관을 쓴 머리는 편히 쉴 수 없다.”
- 셰익스피어 ‘헨리 4세’ 中


“자신의 죽음 앞에서도 복장과 단정한 머리를 의식한 것은 그들의 죽음보다 체면, 즉 남들이 자기를 어떤 모습으로 보는지를 더욱 의식했기 때문이다.”
- 쇼펜하우어 ‘사랑은 없다’ 中


▒ 장상용·소하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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